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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2015 남부 마을교육공동체 ○○원탁’연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종인)128() 오후 15시 그랜드컨벤션(영등포구 당산동)에서 초·중학교 학부모·교직원·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학교와 마을이 함께 좋은 교육을 꿈꾸는 남부 마을교육공동체 ○○원탁(이하 원탁 토론)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 토론에서는 천왕초와 아현산업정보학교가 마을결합형학교 운영사례를 발표한다. 이어서 참가자들은 바람직한 단기방학 실시 방안 다문화학생의 학교 적응 지원 방안 효과적인 진로교육을 위한 학교와 가정의 역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을결합형학교 실현 방안 등의 주제 중 한 주제를 선택하여 원탁별로 토론을 한다. 또한 자유게시판에 나온 남부교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언에 대해 교육장과 대화한다.


 


이번원탁 토론은 다양한 교육의 주체인 학부모·교직원·마을주민 등과 함께 학교교육 및 교육정책을 만들고, 토론소통의 장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남부교육지원청 안종인 교육장은 이번 원탁토론을 통하여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온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27일 오후 3시 엘가모아(종로구 대학로)에서 관내 교원학부모마을주민마을활동가 등 시민 100명이 참여하는마을결합형학교 ○○원탁@시민토론회를 열었다.


마을결합형학교 ○○원탁@시민에서는 자치구(용산구, 종로구, 중구)별로 토론자들이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 방안 마을결합형학교 교육과정 편성 방안 우리지역(마을)의 특색과 마을결합형학교 연계 방안 등의 주제를 선택하여 자유롭게 토론하고. 토론 결과를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이번마을결합형학교 ○○원탁@시민은 토론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마을의 이해와 요구를 반영한 마을결합형학교 학교교육과정 운영과 마을 등 지역사회가 학교와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2015 남부 마을교육공동체 ○○원탁’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