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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2015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 시행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오는 85() 서울경운학교를 비롯한 서울 시내 14개 고사장에서 ‘2015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7,612(초졸 404, 중졸 1,531, 고졸 5,677)이 지원하였다.


 


검정고시 고사장은, 초졸은 선린중(1개교)이며, 중졸은 연희중, 문현중, 삼선중(3개교), 고졸은 면목중, 고척중, 창동중, 양강중, 언주중, 구암중, 광남중(7개교)이다. 


 


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시각장애인)과 서울경운학교(지체장애인, 청각장애인, 기타)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 56명이 응시할 수 있도록 고사장이 별도로 설치되며, 대독대필확대문제지 등의 편의도 제공된다. 또한, 재소자 12명도 검정고시에 응시할 수 있도록 별도 고사장이 설치된다.


 


모든 응시자는 고사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꼭 지참하여야 하며, 중졸·고졸 응시자는 컴퓨터용 수성싸인펜과 도시락을 함께 준비하여야 한다. 또한 당일 고사장에는 차량을 주차할 수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하며, 시험 중 핸드폰 등 통신기기를 소지할 경우 사용 여부를 불문하고 부정행위로 간주하므로 이점 각별히 유념하여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2015825()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en.go.kr) 및 자동응답안내서비스(060-700-1918) 통하여 안내된다.


 


합격자 합격증서는 2015825()부터 2일 간 서울특별시교육청 내 학교보건원 1층에서 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교육청은 99() 오후 3시 서울시교육청 11층 강당에서 합격증을 수여하고, 검정고시 합격자와 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검정고시는 정규 초··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했거나 학업을 중단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시험이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2015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