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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창업 시리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탄 – 동업자와 함께 하는 창업, 자세히 알려주세요

동업자와함께하는창업

 

지난 5월에 진행된 ‘희망창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억하시나요? 희망창업을 찾아주는 여러분이 직접 궁금한 점을 희망창업에 묻는 이벤트였는데요, 여러분의 다양한 궁금증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궁금증을 묻고 끝낼 수 없겠죠? 오늘부터 그 질문들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그 첫 번째 주제는 ‘동업자와의 창업’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시작할까요?

 

점선

 

“선뜻 혼자 창업하기 겁나는데, 동업자와 함께하는 창업정보에 관해 알 수 있을까요?”

창업을 처음 준비하다 보면, 다양한 어려움에 막혀 동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가 많습니다. 모자란 자본은 함께 하면 커지고, 노동력도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장점만큼 기존의 인간관계는 물론, 서로 책임을 넘겨 더 큰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큰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업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 모두 주목하세요. 지금부터 동업자와 함께하는 창업정보를 공개합니다.

 

동업자와함께하는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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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비창업인들은 다양한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자본의 부족, 노하우의 부족, 아이디어 필요, 더 큰 규모에 대한 바람은 자연스럽게 동업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동업자가 갖고 있는 아이디어, 노하우가 더해지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고, 창업이 실패하더라도 책임이 나누어지기 때문에 불안감이 줄어듭니다. 또한, 경영에 있어 서로가 감시/보안의 역할을 수행해 좀 더 이상적인 경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동업의 장점을 꼽습니다.

하지만 동업창업의 단점도 뚜렷합니다. 특히, 동업자 중 한 명이 경영에서 손을 뗄 경우 문제가 생기곤 합니다. 기본 자금의 조달, 경영 노동력의 갑작스러운 부재 등으로 창업기업의 존속이 어려워 지기도 하고, 새로운 갈등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또한, 동업자간 목표 및 지향점이 다르거나, 업무분담 및 수익분배에서 불만은 동업자간의 갈등이 되기도 합니다.

 

동업자와함께하는창업

동업자와함께하는창업

동업창업이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서로 지켜야 하는 부분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를 문서화해 약속을 무겁게 지켜야 합니다. 구두로 합의가 된 부분일지라도 서로 이해한 부분이 달라 전혀 다른 결과를 도출하기도 하니까요. 또한, 추후 의견이 달라진 부분은 그에 대한 또 다른 합의를 도출해 내용을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위 합의 사항들은 공증을 마쳐 문제 발생을 최소로 줄여야 합니다.

동업창업을 시작할 때, 대표인을 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동업자 중 한 명만을 대표자로 지정하거나, 공동대표명의로 진행할 수 있으며 이 과정은 충분한 합의와 모두가 납득한 결과여야 합니다. 즉, 참여지분, 임금, 수입배분, 경영권 등 다양한 분야에 거쳐 중요한 항목들을 합의해 문서로 도출해야 하며, 이는 모두의 납득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점선

 

동업과 관련된 창업정보를 알아봤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끝이 아니라는거~ 더욱 자세한 동업창업의 정보가 더 이어질 예정이니, 모두 주목해주세요.

출처: 서울시-경제·일자리 – [희망창업 시리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탄 – 동업자와 함께 하는 창업, 자세히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