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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창업탐험대] 우리 가게의 첫 인상,상호명과 상호 디자인

[희망창업탐험대] 우리 가게의 첫 인상,상호명과 상호 디자인

 

사람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데에는 단 1초도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우리 가게가 손님의 뇌리에 꽂히려면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재미있는 상호명은 지나가던 이의 눈과 발목도 붙잡고 카메라도 꺼내게 만듭니다.

 

 

  1. 일품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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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가게인지 바로 아시겠죠?동네 상가에 있어서 도로변에서 잘 보이지 않지만 특이한 이름에 기대보다 월등한 케이크 맛에 입소문이 자자한 곳입니다.케이크라고 하면 여심을 자극하는 상호명과 간판을 생각하기 쉽습니다.상식을 깨어 발길을 붙잡는 매력은 한마디로 반전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2. Once Upon a Milk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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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담은 걸까요? Once Upon a Time이 입에 붙어 있어 묘한 이질감이 느껴집니다.그러다 밀크쉐이크에 멈춰서집니다.옛날부터 만든 밀크쉐이크인가 하고 추측을 해봅니다.싱가포르 프렌차이즈이고 쉐이크와 아이스크림만 판매합니다.광고는 전혀 하지 않고 입소문만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특이한 이름과 한 번 맛보면 생각나는 맛으로 찾게 되는 듯합니다.

 

3. 오니기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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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스치더라도 다시 보게 만드는 오니기리 죠.맛이 있던 없던 가보고 싶게 하네요.혹시 모르죠.그 분이 계실 것 같은 말도 안 되는 기대감때문일까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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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이름입니다.하지만 한식을 하면서 이렇게 밥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은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더군다나,그 아래 적힌 글귀가 픽하고 웃게 만듭니다.왠지 어떤 밥을 하시길래 이렇게까지 이야기하는지 궁금하게 합니다.

픽 하고 웃게 만듭니다.하지만 그만큼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5. 라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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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간판만 보면 뭘 하는 곳인지 모르겠습니다.사자 사진에 사자 동상까지 말이죠.

여긴LP판이 가득하고 커피 향이 가득한 카페입니다. 전혀 상상하기 어려운 조합이죠.그래서 왠지 기억나는듯 합니다.

 

6. 강구 화끈이 무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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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가 강렬합니다.이름보다는 시각적인 효과가 강렬하지요.아마도 사장님 사진인 듯한데 붉은 색 화끈이가 자극적입니다.갑자기 회가 먹고 싶다면 이 가게덕분일까요.

 

7. moon’s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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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상호명보다는 독특한 외관디자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안으로 쑥 들어간 입구와 노란색으로 칠해진 외관,붉은색 오토바이로 인해 여기가 분식집이 맞나 하고 다시 보게 만듭니다.번화한 거리에서도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출처: 서울시-경제·일자리 – http://economy.seoul.go.kr/archives/45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