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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흥미로운 창의과학활동으로 미래의 과학자 꿈꿔요

[내일신문 2014.10.10(금) 인터넷]


– 서울 계남초 우수사례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배움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방과후학교 활동이 활발합니다. 학교별로 미술이나 음악, 체육이나 창의력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지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의 재능을 기르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내일신문에서는 한 달에 한 번 학교별 방과후 프로그램을 찾아갑니다.


서울 양천구 신정7동에 있는 계남초등학교(교장 송지석)는 ‘참된 마음과 튼튼한 몸, 슬기로운 지혜를 갖고 미래를 가꾸는 어린이’란 교훈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35년 전통의 학교다. 이 학교의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중 토요 창의과학실험반은 과학실험 전문교사의 지도로 흥미로운 과학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내일의 발명왕을 꿈꾸는 이들을 찾아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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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1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