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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해외에 소문난 명품 학교-서울 영문초

[소년한국일보 2014.5.16(금) 1면]


– 서울 영문초등학교, 홍콩 교육위원회서 참관, 중국·일본 교육 관계자들도 방문 잇달아


 


“Children seem very happy.(어린이들이 정말 행복해 보여요.)”

지난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문초등학교(교장 한철수)에선 한 무리의 외국인들이 교실과 방과 후 수업 모습을 둘러보며 연신 엄지를 치켜 올렸다. 이들은 홍콩의 루터란 교육위원회 임원들로 우리나라의 앞선 교육 환경과 프로그램을 배우기 위해 이곳을 찾은 것.

전교생 1115명과 80명의 교직원이 함께 생활하는 영문초등이 한 발 앞선 교육 환경과 프로그램으로 아시아 지역의 ‘본따르기’ 학교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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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07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