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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해명] 서울교육청「밀실 조직개편」논란 보도 관련


□ 언론사명 : 중앙일보


□ 보 도 일 : 2014년 10월 1일


□ 주요보도 내용







외부·진보 인사 일색의 개편단을 꾸려 민감한 사안을 비공개로 추진해 논란이 일었다.


❍ 시교육청 내부에선 진보 성향 외부 인사가 비공개로 추진하는 조직 개편에 대한 반발이 나온다. 조희연 교육감의 선거 과정에서 도움을 줬다는 이유로 전문성이 떨어지는 일부 인사가 개편단에 포함됐다는 것이다.


□ 해명 내용


❍ 조직개편 추진계획(2014.8.13)에 따라 일정과 방법은 이미 교육청 전 부서와 직속기관에 공개하였음


향후, 조직개편 시안을 마련한 후 공청회 등의 절차를 거쳐 내·외부 의견을 수렴해 조직개편(안)을 확정할 계획임


❍ 참고로, 민선3기 교육감 출범에 대비해 조직운영체계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자체 직무분석을 실시(2014.3.12.)하였음


❍ 서울시교육청 조직개편단 외부 인사들은 조직 진단 전문가 이거나, 고위 공무원 출신으로 조직개편 업무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조희연 교육감 선거과정에 참여한 적이 없음


– 따라서“조희연 교육감의 선거과정에서 도움을 줬다는 이유로 전문성이 떨어지는 일부 인사가 개편단에 포함됐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08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