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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 바이오·의료 클러스터로 바뀐다

보도 개요

○ 보도 일시 : 2015. 12. 4(금) 19:25

○ 보도 기관 : 한국경제

○ 보도 요지

    – 市바이오단지 조성계획 용역 결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이 2020년까지 바이오·의료 클러스터로 조성되며, 창동 상계 지역에 바이오 기업을 유치하려던 계획은 백지화됐다.

   – 기업과 병원 관계자의 지적이 잇따르자 시는 당초 계획에서 방향을 바꿔 강남 일대에 바이오단지를조성하기로 했다.

해명 내용

① ‘市, 바이오단지 조성 계획 용역 결과’라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현재 서울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방안 연구 용역’은 진행 중으로확정된 내용이 아님.

   – 지난 11월 30(월) 최종 용역보고회를 거쳐 현재 수행기관(산업연구원)에서 수정·보완 중으로 최종용역 결과물은 우리시의 검토 승인을 받아 최종확정될 예정임.

②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 2020년까지 바이오·의료 클러스터로 조성된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 상기 용역과 관련하여 개포동 구룡마을 클러스터 조성에 대하여 지역여건 및발전 계획, 관계자 의견 수렴 등을 연구 과업으로서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우리시의 구체적인 조성계획은 없음.

 ③ ‘창동·상계 지역이 후보지에서 빠진다는 내용과 창동·상계 지역에 바이오 기업을 유치하려던 계획이 백지화 됐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님.

   – 상기 용역과 관련하여 창동·상계 지역도 연구 과업범위로 포함하여 검토하고 있으며, 계획을 백지화한다는 내용은 현재 검토한 바 없음.

 ④ ‘기업과 병원관계자들의 지적이 잇따르자 시는 당초 계획에서 방향을 바꿔 강남일대에 바이오 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으며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최종 계획을 내년초 공식 발표할예정이다’는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 우리시는 홍릉, 마곡, 창동·상계, 구룡마을 등을 연구 과업범위에 포함하여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조성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 중에 있으며 강남일대에 바이오 단지를 조성하기로 정책 결정한 바는 없음.

   – 향후,최종 용역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2016년도 상반기 중 서울 바이오·의료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임.

출처: 서울시-경제·일자리 – (해명자료)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 바이오·의료 클러스터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