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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해명]몽골에 출장갔던 조희연 5박7일중 이틀은 관광 보도 관련


□ 언론사명 : 동아일보


□ 보 도 일 : 2014년 9월 30일


□ 주요보도 내용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8월28일~9월3일, 5박7일 일정으로 다녀온 몽골 출장 일정 중 일부가 관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8월29일, 9월 1, 2일에는 현지 일정을 소화했으나, 그 사이


주말인 8월30일, 31일 일정은 ‘전일 문화탐방’이었다.


❍ 주말이라 공식 일정을 소화하기가 어려운 상황도 있었겠지만,


같은 시기 한국에서는 자사고 학부모들이 연일 조 교육감과의


면담을 요구하고 있었던 때였고, 몽골의 초청을 받은 날짜가


7월 7일 이었기 때문에 미리 일정을 조정했어야 했다는 지적도


있다.


□ 해명 내용


금번 몽골 방문 일정은 몽골측과 우리측 사정(행사, 국정감사, 시의회 등)을 감안하여 취임 초에 확정되었음.


❍ 출장기간 동안 총 10개의 교육기관을 공식 방문해야 하는 빠듯한 일정이었기 때문에, 주말에 기관 방문을 요청하였으나 현지 사정상 가능하지 않았음.


 



주말을 포함한 방문 일정은 국내 업무 공백을 줄이기 위한 것이었음.


 


❍ 주말 동안 조희연 교육감은 자사고 문제를 포함한 교육청 현안 업무를 검토 및 조율하기 위하여 숙소에 남아있었음.


 


참고로 이번 몽골 초청 건은 항공료를 제외한 모든 경비는 몽골측이 부담하였고, 조희연 교육감은 항공료 절감을 위하여 좌석 배정을 비즈니스석에서 이코노미석(일반석)으로 하향 조정하였음.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08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