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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학교 선생님, 공문서 부담에서 벗어난다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2. 5.(금)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학교업무 정상화를 위한 공문서 감축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 이번 계획은‘공문서 감독관제’,‘불편한 공문서 신고제’,‘문서처리 방법과 업무관리시스템 기능개선’등을 추진하여 선생님들이 공문서 처리부담에서 벗어나고 학교업무를 정상화하기 위함이다.


 


▢ 공문서 감축을 통하여 우리교육청 공문서를 2014년도 대비 2015년도에는 35%를 감축할 계획이다.







○ 2015년도 35% 감축, 2016 ~ 2018년 매년 5% 감축


– ‘외부 유관기관 문서’ 처리방법 개선을 통한 감축 15%


– 단순 안내 공문서 통합게시판 활용을 통한 감축 18%


– ‘자료집계시스템’ 적극 활용을 통한 감축 2%


서울시교육청 공문서 등록(접수・생산) 현황





















구분


2013년도


2014년도


2015년 목표


비고


9월


12월까지


문서등록 건수


23,393,254


16,978,812


22,638,416


14,714,970


각급학교 공문서 포함


▢ 공문서 감축 내용으로는 먼저 ‘공문서 감독관제’‘불편한 공문서 신고제’를 운영하여 교육청에서 학교로의 불필요한 공문서 발송과 학교에서 불편한 문서가 없도록 적극 억제할 예정이다.







‘공문서 감독관제’


교육청에서 학교로 발송하는 공문서를 모니터링하여, 시행된 공문의 내용, 형식, 방법 등을 검토하여 향후 불필요한 공문서 발송을 억제하는 등 공문서 관리를 총괄적으로 감독하는 직위로 총무과장이 담당


 


‘불편한 공문서 신고제’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공문, 중복된 자료요구 또는 통합게시 대상문서를 일반공문으로 시행한 문서 등 학교업무를 가중시키는 공문에 대해 신고하여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 매주 수요일을‘공문서 없는 날’로 도입하여 학교로의 공문 발송을 전면 금지하여 수요일 단 하루만이라도 공문서 처리 부담에서 벗어나 교수-학습 개발시간 보장과 업무처리 효율성을 높일 것이다.


 


▢ 이 밖에도 유관기관 문서처리 방법개선, 통합게시판 활용, 공문서 감축 현황 발표 및 공문서 감축 모니터제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각급기관 공문서 담당 1,400명을 대상으로 12월 12일까지 문서관리 교육 54회 실시할 예정이다.


 


▢ 서울특별시교육청은“금번 공문서 감축 추진이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감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지로 추진하여 교사들이 교수-학습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1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