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코리아

서울시 교육청

춤추는 학교! 서울학생, 발레를 만나다!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9월 4일(목) 14:00, 서울시교육청 904호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국립발레단*(예술감독 강수진)과 혁신미래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국립발레단>


우리나라 최초의 직업발레단으로 1962년 국립무용단으로 창단, 1974년 국립발레단으로 독립, 2000년 재단법인으로 발족한 뒤 예술의전당 상주 단체로 한국을 대표하는 공공 발레단, 국내 최고의 무용수들과 세계 유명 작품을 레퍼토리로 보유, 2014년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무용수로 활동해온 강수진 예술감독의 부임으로 더욱 큰 발전이 기대되는 기관


 


이번 협약은 서울학생의 문화예술 감수성 키우기 위해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문화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활동의 기회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서울학생의 문화예술 향유와 예술 공연 문화 저변확대에 있어 교류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각종 자원과 정보 등을 공동 활용하여 혁신미래교육을 이루고자 상호 협력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 발달을 위한 강수진 예술감독 등 국립발레단 전문가들의 교육기부, 학교로 찾아가는 발레 교실, 공연 기부 등 각종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혁신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창의성과 잠재능력 계발을 통해 자아실현을 도모함으로써 삶을 가꾸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서울에서 누구나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07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