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코리아

서울시 교육청

창의적 영재 발굴은 전문가의 손으로!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상로)은 2014. 9. 19.(금) 15시 30분부터 17시30분까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3층 컴퓨터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관찰,추천 업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2015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 관찰․추천에 의한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은 영재교육대상자를 교사의 비교적 장기간의 관찰과 이를 토대로 한 추천에 의해 잠재적 영재성을 조기발굴하기 위한 제도로서 다양한 우수인재의 조기 발굴 및 육성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에 그 목적이 있다.

□ 창의성 및 잠재능력 계발을 위한 2015년도 영재교육 운영의 특징으로 영재교육대상자 비율 및 운영기관 확대, 운영분야의 다양화, 사회통합대상자 정원의 10%까지 점진적 확대, 영재교육의 연계성 확보를 위한 2년 연계과정 운영 등이 있다.

□ 이혜련 교육지원국장은 영재교육대상자를 관찰 발굴하는 현장교사의 역할 및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찰 추천하는데 전문성을 발휘해 줄 것과 우수한 능력을 지닌 학생들이 소질에 맞는 교육을 통해 개인의 자아를 실현하고 나아가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교의 교육력을 높일 것을 당부하였다.

□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관찰․추천 영재교육 담당교사의  전문성을 신장시키고 각자의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문제해결력, 창의력이 우수한 인재발굴에 기여하고자 노력하였다.

□ 앞으로도 전문적인 관찰․추천에 의한 영재선발로 학교 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분야의 우수인재의 조기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출처: 성동/광진구 교육소식 – http://news.sensd.go.kr/2014/09/22/%EC%B0%BD%EC%9D%98%EC%A0%81-%EC%98%81%EC%9E%AC-%EB%B0%9C%EA%B5%B4%EC%9D%80-%EC%A0%84%EB%AC%B8%EA%B0%80%EC%9D%98-%EC%86%90%EC%9C%BC%EB%A1%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