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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직장과 학교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


서울특별시교육청 마포평생학습관(관장 이재하)에서는 학부모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위하여 다양한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9월 3일에는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을 시작으로 9월 15일부터 10월 28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은 각 기관 수요자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운영한다.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은 ㈜맨택(서울 성동구 소재)와 연계하여 ‘직장인을 위한 감성 힐링 워크숍’이라는 주제로 직장인의 소통의 기술과 인간관계 향상을 위한 미술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총 3시간 동안 ‘어울림’, ‘마음살핌’, ‘동행’을 모듈로 ‘집단 낙서화 그리기’, ‘찰흙을 통한 심상 표현하기’, ‘콜라쥬로 꾸며 본 나의 미래’ 등의 미술활동으로 이루어진다.


 


▢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은 한국우진학교(서울 마포구 소재)와 연계하여 운영한다. 장애아 학부모의 몸과 마음의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연 비누와 천연화장품 만들기 체험활동과 웃음치료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웃음치료 수업은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 본부와 연계하여 운영한다.


 


그 외에도 마포평생학습관에서는 9월 학부모교육으로 인문학강좌 ‘신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백승종)’(8. 26.~9. 30, 매주 화요일 오전10시), 진로교육 ‘자녀의 흥미와 적성으로 알아보는 진로코칭(김기정, 김정민 청소년 리어 코치)’(9. 19, 금요일 오전10시)을 운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학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소통이 오가는 행복한 가정 구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07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