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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재생을 위한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설립 임박

시흥시(시장 김윤식)가 지난 12월 8일 개최된 시흥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에서 재단법인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의 설립타당성이 원안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지난 2013년 조례제정을 시작으로 각종 TF회의 등을 거쳐, 2015년 법인화를 위한 타당성검토 등 일련의 절차가 진행되어 왔다.

  재단법인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이 주도하고, 주민의 공감을 받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되며, 주민과 시의 중간지원조직으로서 민선 6기 시정목표인 ‘생명’, ‘참여’, ‘분권’을 통한 도시재생의 방안을 구상․실행할 수 있는 조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부서별로 산재되어 있는 도시재생사업(마을만들기, 사회적경제, 주택개보수상담 등)을 주민입장에서 제안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초기에 마을만들기와 도시재생업무를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조직 및 업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2월 경기도 사전협의 및 발기인 총회를 갖고, 2016년 2월 법인설립허가 및 센터장 등을 공개채용하여, 2016년 3월 개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궁극적으로 시흥시의 고유가치와 정주성을 확보하는 도시재생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도시정비과 도시정비팀

시민소통담당관실 annmy1005@korea.kr

 

출처: 시흥뉴스 – 주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재생을 위한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설립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