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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의 서울교육 현장체험


서울특별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은 아이들의 눈이 되어 직접 교육장을 체험함으로써 아이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나아가 교육의 희망을 찾고자‘희연샘의 체험! 서울교육 – 아이들의 눈이 되어 희망을 심는 희연샘의 目요일, 木요일’을 추진한다.


 


▢‘아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라도 희연샘이 있다’는 취지하에 월 2~3차례 목요일마다 직접 교육현장을 찾아가는 체험을 한다. 체험활동은‘아이들의 눈이 되는 目요일’,‘희망을 심는 木요일’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며, 의전은 없고 체험만 있는 실질적 체험활동을 통해 서울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자 한다.


 


▢‘희연샘의 체험! 서울교육’은 교육감이 학교를 단순히 방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들의 눈과 마음으로 직접 교육현장의 여러 가지 상황을 체험함으로써 교육현장 속으로 한걸음 다가가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된 것이다.


 


9월 25일(목)에는 장충중학교 학생들의 의적인 활동 프로그램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에 함께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평소 학교수업시간에는 할 수 없었던 일을 학생들 스스로 제안하고 기획하고 진행하는 활동이다. 이날은 중학생 8명이 함께 모여 기획한 틀에 박힌 생각을 버리는 체육활동”, “장보고, 요리하고”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아이들 스스로 기획한 활동에 교육감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 및 성취감 고취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10월 중에는 교육감이 고등학생이 되어 아침 등교부터, 오후 수업, 쉬는 시간, 야간자율학습까지 함께 참여해 보는 “희연샘, 나도 고딩이다”라는 체험을 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희연샘의 체험! 서울교육’의 순수한 취지를 살리기 위해 3有(듣고, 보고, 체험하고), 3無(의전, 직위, 권위)의 원칙지킬 것이며, 학생의 눈과 마음으로 ‘희연샘이 희연학생이 되는’질적 체험 활동이 되도록 할 것이다.


 


교육감이 교육현장의 곳곳을 찾아다니며 서울 학생의 실제를 그대로 체험하기 위하여, ‘희연샘’은 학생이 부르는 곳이면 어디라도 달려갈 것이며, 이를 위하여 서울시교육청은 하반기 체험 장소도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 서울시교육청은‘희연샘의 체험! 서울교육’을 통해 현장친화적인 공감형 교육감상(像)과 소통과 협력의 교육청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08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