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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장안중] 자유학기제, 뮤지컬 음악감독·배우의 꿈을 키우며


장안중학교(교장 황병근)는 지난 822() 두산청소년아트스쿨에서 진행한 예술 강연 프로그램에 1학년 학생 30여 명이 참여하여 진로탐색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두산청소년아트스쿨에서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삶의 길을 탐색하고 꿈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예술 강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81일 뮤지컬 연출가 장유정을 시작으로 작가 이종범, 신세대 소리꾼 이자람에 이어 국내 뮤지컬 여성 음악감독 1호인 박칼린이 사는 동안 멋지게라는 주제로 청소년들과 만나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꿈을 향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장을 마련한 것이다.


장안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지난 1학기 동안 자유학기제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진흥재단과 MOU를 맺고 예술강사 지원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국어와 국어연극 융합수업을 실시하였다. 연극 공연 관람과 공연장 탐방을 통한 진로 탐색, 연극 및 영상과 관련한 직업 탐색, 시나리오 작가 및 배우, 연출가, 음악감독, 무대 감독, 조명감독, 분장 및 의상 디자이너, 홍모 담당 등의 다양한 직업 체험 활동을 전개하여 각 학급별로 한 편의 창작 연극을 상연하였었다. 그래서 연극 및 영상 창작 활동, 배우 및 연출가, 뮤지컬 음악 감독 등의 진로에 대해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많았고, 이런 학생들이 희망하여 강연에 참여하였기 때문에 진로 탐색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심화시켜 나가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장안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진로탐색 활동과 내실있는 융합수업, 협업수업, 학생 중심의 능동적 수업 전개를 통해 자유학기제의 취지를 살린 교육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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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청소년아트스쿨에서             뮤지컬 음악감독·배우 박칼린 강연


 


2015. 08. 25.


장 안 중 학 교 장


출처: 서울시 교육청 – [장안중] 자유학기제, 뮤지컬 음악감독·배우의 꿈을 키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