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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뜨는 상권 VS 지는 상권

[인포그래픽] 뜨는 상권 VS 지는 상권

 

2014년도 2분기 서울시 ‘뜨는 상권 vs 지는 상권’을 인포그래픽으로 알아봅니다.

2014 2분기 ‘서울시 주요 상권 임대료 변동률’을 바탕으로 뜨는 상권과 지는 상권을 분석해봤습니다. 올해 2분기 서울의 상권 임대료는 전분기 대비 2.84%오르며 2분기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그 중 전통적 강세의 강남권과 홍대 지역의 약진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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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압구정역 상권은 압구정이라는 명성과 갤러리아 리뉴얼, 편집숍 입점 등으로 상권이 탄력 받는 모습입니다. 2.신사역은 가로수길에 이어 세로수길이 핫 플레이스로 등장하면서 뜨는 상권으로 자리매김했군요. 4.종각역은 청진상점가가 인기를 끌면서 일대 상권이 함께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8.홍대 앞은 꾸준한 수요와 함께 요즘 뜨는 연희동, 연남동 일대 유동인구가 증가하며 활발한 상권의 모습을 보입니다. 9.여의도는 IFC몰의 꾸준한 인기와 오피스 상권으로 10.영등포역과 그 주변은 직장인 수요와 배후 주거지 대상으로 형성된 먹자골목이 안정적인 상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1.노량진은 학원 길을 중심으로 형성된 먹자골목 상권이 다시 활기를 되찾으면서 인기를 끌고 있네요.

 

반면, 3.선릉역은 주변 오피스 공실 발생으로 주간 상권이 위축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6.이대 앞은 패션 상권으로서 흡입력이 감소하면서 가장 큰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7.신촌역은 연세로 대중교통거리 안정화로 인해 6.2%, 12.미아역은 이면도로 점포들의 임대료 조정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9.2% 하락했습니다.

 

그 결과, 압구정,신사,종각,홍대,노량진은 뜨는 상권으로 선릉,이대,신촌,미아는 지는 상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상권은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법! 오늘의 대박상권이 내일도 유지될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다음에는 어느 상권이 뜨고 지는 역전극을 펼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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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경제·일자리 – http://economy.seoul.go.kr/archives/40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