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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동묘앞역은 ‘메리 토이 크리스마스’

<<이번 주말 창신동 동묘앞역 일대가 장난감 천국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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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19일(토), 20일(일) 양일간 자녀들 선물로 알맞은 다양한 문구와 완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동대문 문구·완구 거리 축제-토이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종로구 창신동 동대문 문구·완구 거리는 1970년대 태동한 국내 문구 ·완구시장의 메카로 문구와 완구류부터 과학교재, 사무용품, 축제 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시중가보다 30~4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장난감전시, 할인판매, 경품증정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끽할 다양한 행사 개최>

□ 이번 ‘토이 크리스마스’ 축제는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장난감 전시회’를 비롯해 알뜰구매족을 위한 최대 50% 저렴한 ‘문구·완구 할인 판매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증정 이벤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 등 가족이 함께 풍성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 이번 행사는 메르스 여파와 경기침체로 힘들어 하는 상인들을 지원하고 내수시장을 살리기 위해 기획되었고 동대문 문구·완구상인회가 주최하고 종로구가 주관하며 서울시가 후원한다.

□ 거리 초입 광장에서 열리는 ‘토이 크리스마스 장난감 전시회’는 ▴대형 스태츄존(Statue Zone) ▴영화캐릭터존 ▴애니메이션/카툰 캐릭터존 ▴테디베어존 ▴바비인형존 ▴국내 완구존 ▴빈티지 토이존 등 테마별로 전시공간을 나눠 아이들에겐 동화같은 하루를 선물해주고, 부모들에겐 동심의 추억에 빠져들게 하는 알찬 볼거리로 꾸며진다.

  ○ 야외 특설무대에서는 ‘크리스마스 매직 쇼’, ‘어린이 난타 쇼’ 등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려한 공연이 연이어 선보인다.

□ 이 외에도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거리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혹은 캐릭터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을 찍어 SNS계정에 해시태그(#동대문문구완구거리)와 함께 업로드를 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미리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이벤트’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산타 깜짝 등장도 놓치지 말아야 할 재미다.

<공급처 직거래 인기 완구·문구 시중보다 30~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

□ 서울시는 동대문 문구·완구거리는 공급처에서 물류를 직접 공수하므로 인기 장난감 유통이 수월하고 또 다양한 문구와 완구 제품을 시중가보다 30~50% 싸게 구입할 수 있으며 인기 있는 국내 제품부터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해외 브랜드 제품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동대문 문구·완구 거리 축제는 전시회를 비롯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형 놀거리,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는 공연 등 즐길거리까지 한 자리에 모인 풍성한 크리스마스 행사”라며 “이번 축제가 침체된 동대문 문구·완구 거리를 재활성화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행사장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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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행사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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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경제·일자리 – 이번 주말 동묘앞역은 ‘메리 토이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