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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 경전철 2공구 터널구간 구조물 완료

우이신설 경전철 2공구

 

본부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시행중인 우이~신설 경전철 2공구 건설공사구간 터널 구간의 구조물을 2014년 8월 모두 완료했다.

 

우이∼신설 경전철 2공구 공사는 강북구 우이동 4.19묘지 입구 사거리에서 삼양동 삼양사거리까지 총연장 3,233m 구간에 정거장 4개소, 출입구 8개소, 환기구 4개소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09년 9월 착공하여 2016년 준공 예정이다.

 

2014년 9월 현재 공정률 52.2%로 2012년 2월 본격적으로 터널 굴진을 진행하여 2013년 11월 1,000m의 터널을 굴진 완료하였으며, 터널 구조물을 2014년 8월 모두 완료하였다.

 

우이~신설 도시철도(경량전철) 민간투자사업 2공구 건설공사는 서울시 지하철에 처음으로 도입된 지하경전철 사업으로 수유동에서 미아동을 연결하여 4개소의 정거장이 건설되며 도로협소 및 단단한 암반이 있어 난공사 구간중의 하나로 시설물에 대한 안전성의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우이~신설 1공구는 전구간이 개착구간이며, 우이~신설 경전철 3공구는 터널 2,895m 중 토공 2,883m와 구조물 207m를 완료하고, 4공구는 터널 구간 2,858m 토공 및 구조물을 완료했다.

 

우이~신설 경전철은 강북구 우이동을 출발해 동대문구 신설동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환승구간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지하철 6호선 보문역, 지하철 1, 2호선 신설동역 등 기존 지하철과 연계된다.

 

굴착

숏크리트 타설

굴착

숏크리트 타설

 

우이~신설 경전철이 개통되면 열악한 교통여건의 서울북부지역 성북구 길음동, 정릉동 및 강북구 미아동 등을 경전철로 연결하고 지하철 1,4,6호선에 접근시킴으로서 지상교통 혼잡해소 및 서울 강북지역 교통난 해소와 더불어 낙후된 강북지역의 개발을 촉진시켜 지역 간의 균형 발전 유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도

 

출처: 서울시-건설 – http://infra.seoul.go.kr/archives/19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