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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온 동네가 함께하는 신나는 가을대운동회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관내 서울언북초등학교(교장 황경임)는 10월 2일(목) 9시부터 ‘2014 언북가족한마당’을 연다. 언북초는 전교생이 1800명이나 되는 큰 학교인 만큼 언북가족한마당은 지역사회가 들썩이는 온 동네 축제이다.


 


▢ 새천년건강체조로 한마당의 문이 열리면, 5학년 치어리더들의 특별공연이 한마당의 흥을 한껏 돋운다. ‘언북대운동회’ 응원가에 맞춘 청백팀의 우렁찬 응원전은 언북가족한마당의 특색이다. 이번 한마당을 위해 언북의 특성을 반영한 응원가가 새롭게 선보인다. 학생들은 정정당당하게 단체 경기를 하며 선의의 경쟁과 협력의 가치를 체득할 것이다. 아울러 꼭두각시, 소고춤, 우산춤, 강강술래, 탈춤, 부채춤 등의 단체무용은 근래에는 보기 힘든 군무로 보는 이에게 경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 뿐만 아니라 부모님은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 어린 동생이 함께 참석하여 개인달리기와 단체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가족애를 키울 것이다. 온 가족은 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짙푸른 언북동산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소풍을 즐긴다. 학령기의 아이가 없는 지역주민들 역시 학교에서 열리는 온 동네잔치를 구경하러 나들이에 나선다.


 


▢ 함께 온 가족들을 위해 준비된 학부모 청백전, 단체 경기 및 어르신 경기는 구경만 하는 운동회가 아닌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동네잔치’로써의 의미를 가진다.


 


▢ 앞으로 언북초는 교육공동체가 모두가 행복한 혁신미래교육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할 것이다. 이러한 고민은 학교가 지역사회의 공동체로 기여하는 교육문화를 만들 것이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08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