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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공원에 새로운 문화쉼터가 생기다

「10.4(토) 옥구놀이마당 개관식 및 축하공연 개최」

시흥시는 옥구공원내 기존 씨름장 부지를 활용하여 야외공연장을 마련함으로써새로운 문화기반시설을 확충하였다. 문화기반시설이 부족한 정왕권역에 특별교부세 7억, 시책추진보전금 10억을 지원을 받아 시흥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문화쉼터를 조성한 것이다.

야외공연장은 「옥구놀이마당」이라는 이름으로 10월 4일(토) 개관식 및 시립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시립예술단의 상설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문화향유권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시립예술단의 연습실을 마련하는 등 지역예술인의 창작 활동 기반 여건을 향상시켜 예술의 질이 제고될 것으로 여겨진다.

김윤식 시흥시장은 앞으로 「옥구놀이마당」은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 공간으로 쓰일 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열려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26회 시흥시민의 날」및「한국․베트남 수교 22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다문화연구회 주관으로 베트남 인민공안부 예술단 공연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대강당에서 10.4(토), 10.5(일) 이틀동안 17:00~19:00까지 열리게 된다. 양국간의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다문화와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일조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시흥시는 밝혔다.

사진제공 : 문화관광과
시민소통담당관실 annmy1005@korea.kr 

출처: 시흥뉴스 – http://www.siheung.go.kr/news/43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