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코리아

지방자치단체

연기속 대피요령

불이 났을 때 대피가 가장 우선입니다.

불이 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1. 1. 손수건 옷 등을 이용하여 코와 입을 보호합니다. 손수건 옷 등을 이용하여 코와 입을 보호합니다.
  2. 2. 자세를 최대한 낮춥니다. 자세를 최대한 낮춥니다.
  3. 3. 다른손으로 벽을 잡습니다. 다른손으로 벽을 잡습니다.
  4. 4. 비상구 방향으로 신속하게 대피합니다. 비상구 방향으로 신속하게 대피합니다.
연기를 들이 마시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이 났을 때 주요한 사망원인은 연기에 의한 질식입니다. 연기 속에는 유독성 물질이 많아 기도와 폐에 손상을 주거나 생명을 잃게 할 수 있으므로 연기를 마시면 매우 위험합니다.

  • 연기를 피하는 방법
    • 화재 시 연기는 실내상층에 위치하고 깨끗한 공기는 바닥으로부터 30cm~60cm 사이에 있습니다. 따라서 연기가 보이거나, 냄새가 나면 옷가지를 사용하여 코와 입을 막고 자세를 낮추고 신속히 건물 밖으로 나가야합니다.
    • 대피시 방화문은 반드시 닫고 건물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대피할 때 문을 닫으면 열과 연기의 확산을 줄일 수 있으므로 대피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 방문이나 비상구를 열고 나오기 전에 손등을 손잡이에 살짝 대어 봅니다. 손잡이가 뜨거우면 불이 가까이 있다는 뜻이므로 가급적 다른 출입구를 사용하여 대피해야 합니다.


관련소식

출처: 서울시-안전·소방·민방위 – 연기속 대피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