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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목소리 담은 시각장애인용 문화재 묘사 컨텐츠 개발

시민목소리 담은 시각장애인용 문화재 묘사 컨텐츠 개발

 

□ 서울시는 12월 10일(수)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하 SC은행)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재 묘사 해설 콘텐츠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책, 영화, 미술작품 등의 묘사 해설 콘텐츠를 개발하고, 일반인들의 목소리 재능 기부를 통해 오디오북을 제작해 기부하는 SC은행의사회공헌 캠페인을 활용하여 ‘서울의 문화재’를 주제로 추진합니다.

☐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시내 문화재 100개소 대상 ▴시각장애인용 문화재 묘사 오디오 콘텐츠 개발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재 탐방 코스 개발 등을 위한 상호간 협력입니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에게 교육자료로 활용도가 높고, 접근이 편리한 서울시내 문화재 100개소를 선정하여 각 문화재의 역사적 배경, 비화, 생생한 묘사 등을 담은 문화재 묘사 오디오 콘텐츠를 개발 할 계획이이며, 특히, ‘남산한옥마을’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GPS 문화재 탐방 시스템 및 단말기를 개발하여 문화재 탐방 시범사업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 특히, 문화재 묘사 콘텐츠는 시민들의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할 계획이며, 목소리 재능기부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착한 도서관프로젝트’ 홈페이지(www.sc-goodproject.co.kr) 및 모바일 사이트 등을 통해 접수 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특별시-문화·관광·체육·디자인 – http://sculture.seoul.go.kr/archives/5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