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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설명]조교육감「교과서와 별도로 역사 교재 만들 것」보도 관련


□ 언론사명 : 조선일보


□ 보 도 일 : 2014년 9월 23일


□ 주요보도 내용







❍ 조교육감 “교과서와 별도로 역사 교재 만들 것”(사회면)


❍ 조교육감 이번엔 ‘역사 교재’로 紛亂 만들려는 건가(사설)


□ 설명 내용


교과서는「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대통령령 제25185호」에 의해 교육부에서 국정‧검정‧인정 도서를 보급하고, 학교에서는 교육부에서 보급한 교과서 중에서 선택한 교과서로 교육과정에 따라 수업을 함.


시도교육청에서는 학교교육이 내실 있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과별 교수학습자료를 개발․보급하여 지원하고 있음.


관련 법령 : 초중등교육법 제7조(장학지도),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25185호)


❍ 기사의 제목인 “조교육감 교과서와 별도로 역사 교재 만들 것”(A41 사회면) ‘조교육감 이번엔 ‘역사 교재’로 紛亂 만들려는 건가‘의 사설 내용 중 “역사 교재를 개발하는 사람들도 좌파 사관 학자들 가운데서 불러 모을 것이다. 그들이 만들어내는 편향된 역사 교재가 등장하면 교육계엔 또 한 차례 ’역사 교육 전쟁‘이 몰아닥칠 것이다.”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 추측임.


❍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다양한 교과별 교수학습자료를 개발․보급해왔음. 전임 교육감 때인 2014년 상반기에도 《일본 제국주의 침략 바로 알기 50》 등의 교수학습자료를 낸 바 있음. 이 교수학습자료는 교육감이 바뀌었다고 해서 폐기되거나 내용이 수정되지 않았고, 지금도 활용되고 있음.


❍ 우리교육청에서는 역사교육전문가 및 역사교사 등으로 ‘역사교육 추진단’을 자문위원회로 구성하여 충분한 의견 수렴을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이고, 균형잡힌 역사교육을 위한 학습보조자료를 개발하여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08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