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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서울 71개 특성화고 2015 신입생 원서접수 완료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2015학년도 특성화고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원서 접수’를 12. 2.(화)로 마감하였다.


 


서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3교 제외)는 총 71교 16,528명 모집에 17,634명이 지원하여 경쟁률은 1.07:1로 특성화고 전체 정원을 초과하였다. 이는 전년도 경쟁률(1.08:1)과 비슷한 수준이나 전년도에 비해 중3 학생 수가 3천 6백여 명이나 감소한 상황을 고려하면 지원 열기는 높았다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원서 접수 결과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적성에 맞게 소신 지원하는 경향을 보였다.


 


□ 서울시교육청은 그 배경으로 2012년부터 중학교에 전면배치한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역할과 학부모의 자녀 진로에 대한 관점의 변화로 특성화고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시작된 것으로 진단하였다.


특히 ‘선취업 후진학’ 제도에 참여하는 대학의 증가와 함께‘일학습병행제’라는 특성화고 학생 진로모델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다각적 홍보 노력이 학부모․학생의 요구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특별시교육청 고졸성공시대’라는 진로직업교육 모델을 확산․전파하여 사회적 여론의 환기를 이끌어내는 한편, 2016학년도부터는 소질과 적성, 특기를 가진 학생이 성적과 무관하게 입학할 수 있는 ‘특성화고 미래인재전형’을 신설할 계획이다.


 


□ 2015학년도 특성화고 신입생 합격자는 12. 4.(목) 학교별로 발표한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1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