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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창업가와 대학생, 디자인 꽃 피우다

서울시 청년창업가와 대학생, 디자인 꽃 피우다

 

□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우수 청년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했습니다.

–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천정욱)과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찬량)이 23일(화) 16시 서울 용산구 청년창업플러스센터에서 ‘서울창업우수기업 브랜드 인증마크 디자인기술 이전식’을 개최합니다.

– 해당 행사는 서울의 우수 창업기업들을 위해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TED)의 전문 인력이 ‘서울창업우수기업 브랜드 인증마크’를 개발하고, 국민대의 캡스톤 디자인 산학프로젝트를 통해 우수 청년창업기업 2개사에게 브랜드 디자인(BI/CI)를 개발해 이전해 주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 행사 당일 국민대 김민 교수와 백한수 교수 및 학생들이 참가했고 서울산업진흥원 창업보육본부 박경원 본부장, 이태훈 팀장, 임재규 책임, 박수진 선임 그리고 청년창업기업 김효정 어나더플래닛 대표와 정재석 메디줌 대표가 참석합니다.

– 세부적으로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개요 및 취지 소개가 이뤄진 이후 서울창업우수기업 브랜드 인증마크 기술 이전 계약서 및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개발된 BI 디자인 기술 이전 계약서 작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 서울창업우수기업 브랜드인증마크는 서울의 혁신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우수창업기업들을 선정하여 부여하는 것으로, 해당 마크를 부여받은 청년창업기업은 추후 서울시 청년창업센터의 집중적 지원을 받게 됩니다.

□ 서울산업진흥원 창업보육본부 박경원 본부장은 “서울창업우수기업 브랜드인증마크는 공동 브랜드 인증을 통해 우수 창업기업의 인지도 동반 향상 및 국내외 벤처투자자와 고객들에게 ‘서울시 우수창업기업’이라는 강력한 이미지 전달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해 인증마크를 부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 국민대 캡스톤 디자인 산학프로젝트는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 및 제작하도록 하는 종합 설계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민대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창업기업의 실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립 및 디자인하도록 강좌를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 국민대 김민 교수는 “이번 이전식은 서울산업진흥원과 국민대가 손잡고 우수 청년창업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마케팅 경쟁력을 높여주는데 의의가 있다”며 “특히 청년창업가와 국민대 학생의 콜라보레이션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 이번 첫 창업기업 BI 디자인 기술 이전 이후 서울시 청년창업센터와 국민대는 이후 지속적으로 우수창업기업을 선정해 BI 디자인 개발지원사업을 협력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서울시-경제·일자리 – 서울시 청년창업가와 대학생, 디자인 꽃 피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