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코리아

지방자치단체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녹색문화 붐 업

민간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활용하여 녹색문화 활성화
  • 43개 기업에 총 67억원의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등 기업참여 활성화
    • 참여기업이 3배 확대(11개 → 32개), 참여기업의 50%가 ’14년도에 재참여
  • 일반적 사회공헌활동에서 벗어난 조경을 통한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기업 이미지 향상 효과를 적극 홍보하여 기업의 참여 유도
  •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도 시행에 따라 감축할당을 받은 기업을 적극 유치

 

참여기업에 대한 감동 피드백을 통해 지속성 유지
  • 현장경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통해 만족감을 주며 지속적 참여 유도
  • 기업 이미지 강화, 영상 제작, 표창 등을 통한 감동 피드백 추진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실행프로그램 마련
  • 탄소 상쇄 숲 조성 : 강동구 고덕천, 서초구 내곡동 등 2개소 조성
  • 스타 숲 조성 : 블락비숲 등 2개소 조성(기존 32개 스타 숲)
  • ‘자투리땅 초록으로 물들다’ 캠페인 실시 : 소책자, 웹진 등 발행(기존 12개소 조성)
  •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추진 : 15개 시민정원을 조성(기존 34개소 조성)
  • 무궁화 보급, 확산 활성화 : 매년 1개소 이상의 대단위 무궁화동산 조성
탄소상쇄숲 조성탄소상쇄숲 조성
스타숲 조성스타숲 조성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초록숲길초록숲길

출처: 서울시-환경·공원·상수도 –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녹색문화 붐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