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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서울' 함께 즐겨요 '열린예술극장 특별공연' 개최

시민 재능나눔봉사단 총 8시간의 열린예술극장 특별콘서트 개최
‘문화가 있는 서울’ 함께 즐겨요

            – 9.13(토) DDP 어울림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총 8시간동안 열려

            – 2014열린예술극장에 참여하는 시민 재능나눔봉사단 12개팀의 열정적 무대

            – 전통공연, 클래식, 재즈, 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공연

            – 입장권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

• 서울시는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인 9월을 문화로 물들이기 위해 9월 13일(토) DDP 어울림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총 8시간의 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금번 공연은 시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생활권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열린예술극장’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시민재능나눔봉사단 12개팀이 참여하여 열정적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2011년도부터 4년째 시행되고 있는 열린예술극장은 생활권 문화예술공연 확산을 위해 재능나눔봉사단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100개팀이 선정되어 45개소 생활권 무대를 활용한 1,000회 공연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 특히, 이번 공연은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총 8시간에 걸쳐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문화감수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열린예술극장 특별공연은 KBS출신 예능MC 이정무씨의 사회로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총 3부에 걸쳐 진행된다.

 1부 ‘온가족이 함께하는 열린예술극장’에서는 넌버벌 미술퍼포먼스를펼치는 ‘드로잉쇼’, SBS스타킹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던 트럼펫 신동 곽다경양 등 13세 이하 아이들로 구성된 ‘Korea Junior Bigband’, 마술과 밸리댄스를 펼치는 ‘에코브릿지 힐링컴퍼니’, 그리고 ‘극단 마음같이’의 재미있는 마임공연이 펼쳐진다.

 2부 ‘전통과 퓨전, 7080이 함께하는 열린예술극장’에서는 우리 전통의 멋진 선율을 연주하는 국악 실내악 그룹 ‘이야흥’의 국악공연, 신나는 풍물과 전통놀이를 펼치는 ‘하늘다래’, 대금, 해금, 전자바이올린과 타악기가 함께하는 ‘더 홀릭’의 퓨전 국악공연, 그리고 7080 포크음악 전문 연주단 ‘행복나누기7080통기타’팀의 연주가 펼쳐진다.

 3부 ‘클래식, 팝, 그리고 재즈! 음악과 함께하는 열린예술극장’에서는 ‘코리아윈드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웅장한 연주를 시작으로, MBC대학가요제 동상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허지영’의 무대와 아카펠라 그룹 ‘스노우시티’가 멋진 하모니를 펼치며, 한국 재즈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색소폰 연주가 이정식과 함께하는 ‘드림재즈’팀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 정헌재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금년 열린예술극장 특별공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즐기기를 바라며, 재능나눔봉사단의 열정적 공연을 통해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예술극장-콘서트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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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특별시-문화·관광·체육·디자인 – http://sculture.seoul.go.kr/archives/47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