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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관광특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

☐ 서울시는 2014년 9월 24일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명동관광특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안)」을 심의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명동은 2006년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이후 꾸준한 외래관광객의 증가로 서울의 명실상부한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하였고, 그에 따른 기반시설, 건축물 및 환경 개선 등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수선 위주의 건축행위로 대부분 건축물의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된 실정이었다.

 

☐ 본 재정비에서는 2006년 지구단위계획결정 이후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분석·개선하여 자발적인 민간개발 유도를 통해 건축물 성능 개선, 환경 개선, 지역(관광)경제 활성화 등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재정비계획을 수립하였다.

 

☐ 주요 결정 내용으로는, 간선부 일부 특별계획구역(2개소) 및 획지(12개소)를 해제 하였으며, 가로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이면부 일부구간에 대하여 차 없는 거리를 확대 계획하였다.

 

☐ 서울시는 금회 명동관광특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을 통해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인 명동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치도 및 항공사진

위치도 및 항공사진(명동)

 

 

 

출처: 서울시-주택·도시계획·부동산·마곡사업 – http://citybuild.seoul.go.kr/archives/38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