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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맞춤형 대입 정시 진학 상담 신청 접수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정인순)은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12. 8.(월) 10시부터 12. 12.(금)까지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http://sangdam.jinhak.or.kr)에 접속하여 ‘2015 대입 정시 대비 진학 상담’ 신청을 접수한다.


 


□ 진학상담을 받기 원하는 서울시내 수험생이 예약하면 권역별 특별진학상담센터에서 1인당 40분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예약이 미달될 경우 선착순 현장접수로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 이번 진학상담은 12. 13.(토)부터 12. 16.(화)까지 4일간 광운대학교 등 4곳에서무료로 운영한다. 수험생과 학부모가 보다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을 4개 권역에 개설한 특별진학상담센터에서 이루어지며,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 100여명이 인문, 자연, 특성화, 전문대로 세분화하여 수험생 개인별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순번


지역


설치 장소


상담 부스


1


동북부


광운대학교


16


2


동남부


한양대학교


16


3


서남부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


8


4


서북부


명지대학교


15


* 상담 부스 : 상담교사가 수험생과 1:1 상담하는 공간


 


□ 수험생은 서울특별시교육연구정보원이 개발한 정시 진학 자료와 서울시내 고교에서 제공한 4만 여건의 전년도 대입 정시 합․불 자료및 올해 수능 성적을 바탕으로 개발된 진학상담프로그램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지원 전형 유형과 학과 정보 및 정시 지원 전략 등 종합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상담 장소에서 제공받는 ‘2015 대입 정시전형 요강 일람표’는 서울·수도권 78여개 대학의 정시 전형과 관련하여 대학별 전형일정과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수능 반영방법 등을 담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것으로, 대학별 전형 내용을 비교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 수험생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서울시교육청이 2005년부터 지금까지 10년간 수요자 중심의 대학진학지도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수험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번 「2015 대입 정시전형 대비 수험생 특별진학상담」을 통해 학부모들이 사교육비를 경감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1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