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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동작관악교육청, 직원 숙직 재택당직으로 변경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오시형)은 오는 7. 1.부터 직원들의 숙직을 재택당직으로 변경하고, 유인경비를 도입하는 등 당직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직원 숙직을 재택당직으로 바꾸고, 일직 인원을 2명에서 1명으로 줄였다. 직원들의 업무 피로를 줄이고,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다. 청사 방호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유인경비 제도도 도입한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숙직제도를 개선시키기 위해 지2월부터 다른 기관 운영사례 조사 관련 법규 검토 직원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다.


 


당직제도 개선 방안은 올 4. 1.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시험 운영 기간 동안 당직 근무에 대한 직원 만족도는 매우 높아 졌다. 당직근무 횟수가 남직원의 경우 연 15, 여직원의 경우 연 5회 정도 줄었고, 이제도에 대한 만족도는 99%를 넘었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당직제도 개선으로 직원들의 사기가 높아지고, 즐겁게 일하는 직장 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동작관악교육청, 직원 숙직 재택당직으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