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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동부교육청,‘꿈끼 쑥쑥! 행복음악회’연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희)12. 21() 오후 230분부터 노원구 혜성여자고등학교(강당)에서 전곡청춘학교 문해교실 학생 40명 등 지역주민학부모학생 600여 명이 참여하는 꿈끼 쑥쑥! 행복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꿈끼 쑥쑥! 행복음악회에서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음악 동아리 활동을 한 용마중학교 학생들이 타악퍼포먼스동원중학교 학생들이 어쿠스틱캐비넷전농중청량중학교 학생들이 피아노독주정화여자중학교 학생들이 꽃가람핸드차임반숭곡여자중학교 학생들이 비사비죽 해금합주반12개 중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공연을 하고, 동부 관내 연합오케스트라가 <라데츠키 행진곡>을 연주한다.


 


꿈끼 쑥쑥! 행복음악회는 단순한 음악회 발표가 아닌 중학생들이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음악활동 성과를 동부 관내 문해교실 어르신지역주민학부모들과 함께 나누는 음악회이다.


꿈끼 쑥쑥! 행복음악회는 관내 중학교 음악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동부예술(음악)교육 협의체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다양한 음악 관련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 음악회이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음악뿐만 아니라 미술, 연극, 영화 등 다양한 학교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되도록 체계적인 협의체를 구성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발표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동부교육청,‘꿈끼 쑥쑥! 행복음악회’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