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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대동초] 엄마가 읽어는 책, 정말 재밌어요!!! 2014 서울대동 수준별 스토리텔링


 


 서울대동초등학교는 201494() – 95() 양일간 이야기꾼 어머니가 진행하는 스토리텔링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스토리텔링 수업은 1 – 2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급에 40분 동안 진행되며, 수업과정은 책읽어주기와 책내용의 이해를 돕는 독후활동으로 나누어 진행하였습니다.


 1학년 수업은 가을을 주제로 관련도서를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읽고, 창의적체험활동으로 베짜기를 직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학년은 추석을 주제로 책을 읽고 한복을 접어 우리 전통을 체험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교 학부도독서동아리 [책읽는맘]은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지원하고자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어머니]로 변신합니다. 한달에 한번 학생 수준에 맞는 도서를 협의하여 선별하고, 책의 내용을 온몸으로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독후활동을 준비합니다. 이런 활동은 4월 학부모독서동아리 [책읽는맘]이 조직된 이후로 월2회씩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준비하는 수업은 아이들의 지,,의를 자극하며 창의적 체험활동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정성이 대동아이들의 책의 사랑하는 마음을 크게 키워줄 것입니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08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