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코리아

서울시 교육청

[누원초]스카우트 뒤뜰야영이 있었습니다.

[누원초]스카우트 뒤뜰야영이 있었습니다.[0]
[누원초]스카우트 뒤뜰야영이 있었습니다.[1]
[누원초]스카우트 뒤뜰야영이 있었습니다.[2]
  서울누원초등학교(교장 유희문)는 717()부터 18()까지 따사로운 햇볕아래 본교 운동장에서 누원컵스카우트 대원들의 뒤뜰야영이 있었습니다. 스스로 텐트를 치고 밥을 지어 먹으며 스카우트의 정신을 배웠습니다. 선배와 후배가 함께 도와주고 이끌어주며 힘을 합쳐 12일을 지내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오후 9시부터는 매일같이 공부하던 학교가 담력훈련의 장으로 바뀌어 팀원 모두 손을 꼭 잡고 함께 두려움을 극복하며 멋진 모습으로 담력훈련을 해냈습니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누원초]스카우트 뒤뜰야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