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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신내 의료안심주택' 첫 선

■ ‘신내 의료안심주택’ 8월중 입주자 모집 예정

  독거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당뇨·고혈압 환자 등 의료 수요가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서울시가 국내 1호 의료취약계층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신내 의료안심주택’ 222세대를 첫 선을 보입니다.

  신내 의료안심주택은 연면적 13,099.58㎡에 2개 동(지하1층~지상7층)총 222세대(▴전용 18㎡ 92세대 ▴전용 29㎡ 130세대)규모이며, 8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내부 마감공사 중이며, 오는 8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10월부터 입주를 시작합니다.

  입주자격은 서울에 거주 중인 자 가운데 ▴만65세 이상 고령자 ▴만성질환관리제도 대상자(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휠체어 사용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8월 중 SH공사 홈페이지 입주자모집 공고를 통해 안내, SH공사 콜센터 : 1600-3456)

 

■ ‘신내 의료안심주택이란?’

  중랑구에 위치한 ‘신내 의료안심주택’은 서울의료원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닿는 가까운거리에 있어 입주민들이 병원 가까이 살면서 의료서비스를 받을수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 병원, 자치구, SH공사가 공공인프라가 돼서 건강, 복지, 주거를 전폭 지원하게 됩니다.

  주택 내부는 거동이 불편한 입주자 특성을 고려해 ‘무장애(barrier-free)공간’으로 만들었으며, 현관문, 화장실 등에는 미세한 움직임을 감지하는센서를 달아 일정 시간 이용하지 않을 경우 관리사무실로 자동 연락되는 시스템을 갖춰 입주자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 가구마다 비상벨을 설치해 입주민이 위급시 비상벨을 누르면 관리사무실로 연결되고 관리사무실에서는 상황 위급 여부에 따라 119 또는 서울의료원 응급치료센터로 바로 연락을 취해 응급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주택입니다.

  그리고, 입주민들을 위한 다음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 경로당 프로그램 : 건강증진 및 평생교육, 문화예술, 생활지원사업 등

  ○ 보건소 건강관리사업 : 건강교실(고혈압, 당뇨 및 예방 운동교실 등),방문건강관리(방문간호, 건강체크), 재활상담 및 치매검사 지원 등

  ○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 취미여가지원, 건강생활지원, 정서 생활지원 등 

 

■ 위 치 도

 신내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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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주택·도시계획·부동산·마곡사업 – 국내 1호 '신내 의료안심주택' 첫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