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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교육소외학생 지원하는 학부모 봉사단 활동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김라경)이 위탁 운영중인 관악교육복지센터에서는 관내 초·중등 학부모 20여명으로 구성된‘교육소외 학생 지원을 위한 학부모 자원봉사단【함성이】’가 8월 28일(목) 첫 모임을 시작으로 9월 1일(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함성이】란‘함께 성장하는 이웃’의 줄임말로 지역사회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한다는 주제로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안전망 구축의 인식개선과 공감대 형성, 심리·정서·돌봄·생활지원이 필요한 학생의 지역사회 지원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관내 교육복지특별지원사업 비사업 학교의 학생 중 잦은 지각, 결석 학생의 등교지원 및 생활지원 활동, 인성·정서·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상담활동을 실시한다.


 


【함성이】자원봉사단은 학교와 지역사회에 돌봄이 필요한 학생에게 관심이 높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장이 추천하여 지난 7월10일부터 8월7일까지 매주 목요일 동작관악교육청에 모여 총5회(10시간)의 아동·청소년 관련 코칭기법 등 전문교육을 이수한 학부모 전문가로 구성된다.


 


 


【함성이】자원봉사단은 교육소외학생 전문 자원 봉사단으로서 학교에서 의뢰된 학생 뿐 만 아니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기대해 본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07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