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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과다 납부한 환경개선비용부담금 환수 받게 한 공무원에게 창안상여금 수상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2. 16.(화) 서울시교육청 교육재정과 오동훈 사무관에게 창안상여금 4,480천원을 수여하였다.







창안상여금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무원의 제안이 채택․시행되어 직접적이고 현저한 예산의 절감이나 수입증대를 가져온 경우 창안자에게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에 따라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임.


 


이번 창안상여금은 2008~2013년 동안 과다하게 납부하였던 24개 수영장 운영학교의 환경개선비용부담금 399,804천원을 16개 구청으로부터 되돌려 받은 공을 인정하여 수여하게 되었다.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이 과다하게 납부된 이유는 자치구청에서 수질오염유발계수(교육연구시설: 0.34, 실내수영장: 0.07)를 각각 적용하여 산정하지 아니하고, 교육연구시설 계수로 일괄 산정했기 때문이다.


 


▢ 환수받은 예산은 단위학교별 학교회계에 세입 조치하여 학교운영에 적정하게 집행하였다. 특히 서울체육고등학교의 경우에는 각종 경기대회에 필요한 소형승합차를 구입하여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였다.


 


▢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창안상여금제를 통하여 소속 공무원의 능동적인 업무태도 형성과 함께 예산 절감을 위해 노력해 갈 것이다.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11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