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코리아

서울시 교육청

공부, 놀이, 인성의 균형 잡힌 교육 "완벽한 삼위일체" – 서울 대방초

[소년한국일보 2014.5.16(금) 4면]


서울 대방초등학교 우수사례


 


서울 대방초등학교(교장 나종국)은 도형으로 표현한다면 정삼각형이다. 공부, 놀이 그리고 인성까지. 초등학생 때 마땅히 받아야 할 이 세 가지 교육이 어느 한쪽도 모자람 없이 완벽한 삼위일체의 균형을 이루기 때문이다. 고운 심성을 가꿔 주는 1인 1악기 연주와 전교생 476명을 다독가로 키우는 ‘독서 1000권 읽기 운동’, 각 교실과 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전래 놀이 활동이 대방 교육의 세 꼭짓점을 이룬다. 더불어 음악 교실ㆍ텃밭 가꾸기 등 어린이가 부모님과 함께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툼 없는 학교를 만드는 3무(無) 운동도 빠트릴 수 없는 자랑거리다.


[기사 전문 보기]


 


 


출처: 서울시 교육청 –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07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