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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관리 4년, 투명성 높여 갈등 줄이고 공사비 8% 절감'

서울시는  '공공관리제도' 시행 4년을 맞아 정보공개,  정비업체 설계자 시공자 선정기준 등과 관련 제도 개선 분야 등 공공관리제도의 실적과 성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서울시는 2010년 10월부터 시행한 공공관리제도를 통해

 >> 추진위, 조합이 설립된 689개 구역의 자금 사용내용 등  23만 건의 정보를 공개하고 있으며

총회, 대의원회 등의 서면결의서도 지난해 10월부터 공개해 의사결정 투명성을 높이고 있으며

 >>사업시행인가 이후 구체적인 설계도면과 내역에 의한 공개경쟁입찰로 공사비 거품을 없애고

부재자 사전 투표 운영 등을 통해 16개 구역의 공공관리로 시공자를 선정하였으며,  공공관리를

받지 않은 구역과 비교해 공사비 7.9% 절감효과를 보였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조합점검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일부 공공관리제 확대 및 개선 요구에 대해

의견수렴 등 면밀히 검토해 개선하고, 공공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 보도자료(공공관리제 시행 4년 실적과 성과)

출처: 서울시-주택·도시계획·부동산·마곡사업 – http://citybuild.seoul.go.kr/archives/39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