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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서울을 위해 지나온 발자취 – 대기편

4-0.인포그래픽스 4-1.건강한-서울을-위해-지나온-발자취-대기

  

   1976년 서울시 환경과로부터 4개 대기오염 측정소를 이관 받아 처음 대기오염 자동 측정망을 운영한 이래, 측정망 보강·확충 등을 통해 2015년 현재에는 도시대기측정망 25개소, 배경농도 측정망 6개소, 도로변 측정소 15개소, 대기오염이동 측정차량 6대 등 총 52개소의 측정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 측정소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되는 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등의 대기질 측정 데이터는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대기오염 예·경보제를 운영하는 자료로 사용되며, 또한 서울시의 대기개선 정책자료로써 활용되고 있습니다.

출처: 서울시-건강·식품위생 – 건강한 서울을 위해 지나온 발자취 – 대기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