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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강동중] 꿈과 끼를 키우는 전통 목공예 교실 운영


  강동중학교(교장:강미임)에서는 7월 20일(월) ~ 7월 22(수)간 09:00 ~ 12:00까지 9시간에 걸쳐 미술실에서 전통 목공예로 만드는 다과 접시 만들기 교실을 운영하였다.


  강동중학교는 ‘지성·감성·인성을 갖춘 행복한 강동 교육’을 학교교육 목표로 설정하고, 강동구청과 연계하여 ‘좋은 중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인성함양을 위해 전통 목공 교실을 개설하게 되었다.


  전통 목공예 교실에는 본교 미술교사(최병기)의 지도로 20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3일 동안 전통 목공예 체험을 통해 조상들의 슬기가 담긴 전통기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의 다과접시를 제작하였다. 참죽나무를 이용한 전통기법을 이용하여 나무의 결을 살리고, 천연 기름을 여러 차례 입혀 만든 다과접시를 만들면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 문화를 체험하게 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긴 시간동안 집중력과 인내심을 키울 수 있었으며, 노작 활동을 통한 자신의 소질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갈고 닦는 전통목공예에


심취한 학생들 모습


전통 목공예 학생 작품


더위를 잊고, 나무가 주는


매력에 빠진 학생


출처: 서울시 교육청 – [강동중] 꿈과 끼를 키우는 전통 목공예 교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