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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4공구 사업 공정률이 56.7%입니다

지하차도 시공 전경(시점부)

지하차도 시공 전경(시점부)

  

서울시는 강남지역의 동·서간 교통을 원활히 하고 내부순환로 및 수도권 주요 간선 도로와 연계하여 통합 간선 도로망을 구축하기 위해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를 건설하고 있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사업은 2007년 11월 착공하여 금천구 소하동~강남구 수서동 구간 총 연장 22.9km에 교량 4개소, 지하차도 9개소, 영업소 2개소를 오는 2016년 5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중 금천구 시흥동~서초구 우면동 12.4㎞구간은 민간이 건설하고 수익을 내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 Build Transfer Operate) 방식으로 민간투자자가 건설하고 30년 동안 강남순환도로(주)가 직접 운영해 사용자 이용료로 수익을 낸다.

 

강남순환고속도로 4공구금천구 독산동~광명시 소하동~금천구 시흥동 2.48㎞ 구간으로 시점부의 가옥철거에 따른 명도소송과 종점부의 철재상사 보상 협의로 착공이 지연되었으나 극적으로 타결되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본선 토공부 방음벽 시공 전경

 본선교 및 접속교

본선 토공부 방음벽 시공 전경

본선교 및 접속교

시점부의 무허가 가옥 철거를 6월 완료하여 지하차도 양측으로 왕복 4차로를 확보함으로써 강남순환고속도로 본선과 연결이 가능해졌다. 강남순환고속도로 4공구는 8월 현재 공정률이 56.7%를 보이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접속구간은 장래확장계획을 반영하여 2차로를 추가로 확보하는 것으로 설계를 변경 완료하였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시 도시계획도로, 수원~광명 고속도로(민자) 및 시흥대로와 연계한 서울시 서부지역의 내·외부 환상형(ring) 순환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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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건설 –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4공구 사업 공정률이 56.7%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