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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역삼동 관광숙박시설 용적률 완화심의 조건부가결

□ 서울시는 2015.08.25(화) 제12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강남구 역삼동 602외 10필지(現 리츠칼튼호텔)상의 관광숙박시설신축에 따른 용적률 완화 안건에 대하여 “조건부가결”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이번 심의결과에 따라『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용적률 특례규정에의해 523.78%까지용적률을 완화 받아 연면적 99,532.35㎡, 지상22층, 객실규모 591실(관광호텔 415실,가족호텔 176실)의 관광호텔이 지어진다.

 

□ 다만,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사업대상지의 경관・교통・건축계획에 대하여 향후 서울시 건축위원회 통합심의시 구체적으로 검토하는조건을 부여하여“조건부가결” 하였다.

 

□ 서울시는 이번 결정으로 서울의 관광숙박시설 확충과 이를 통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붙 임 : 건축개요 및 위치도

[석간][엠바고 09시]1.강남구 역삼동 관광숙박시설 용적률 완화심의 조건부가결

출처: 서울시-주택·도시계획·부동산·마곡사업 – 강남구 역삼동 관광숙박시설 용적률 완화심의 조건부가결